체질량지수(BMI) 22-24 범위 내 체중 관리

권장

8 연구 · 1 권장사항

최종 업데이트: 2026년 2월 19일

체질량지수(BMI) 22-24 범위 내 체중 관리 – 유방암
권장8 연구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면 유방암 위험을 크게 줄이고 생존자의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8건의 연구에서 5,500명 이상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체중 관리가 유방암 위험 감소 및 더 나은 결과와 일관되게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HANES 사례-대조 연구(n=2,895)에서 BMI가 비만 수준으로 증가한 여성은 유방암 발생 위험이 2.1배 더 높았으며(OR 2.1; 95% CI 1.11–3.79), 특히 비히스패닉 흑인 여성의 경우 6.6배 더 높았습니다. 뉴질랜드의 인구 기반 연구(n=3,211)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진 폐경 후 마오리 여성(BMI가 낮은 여성 포함)은 유방암 위험이 53% 감소했습니다(OR 0.47; 95% CI 0.23–0.94). 80명의 유방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군 연구에서 6개월간의 신체 활동 중재가 BMI를 0.6 kg/m²(p=.020) 감소시키고 체중을 1.6 kg(p=.04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ER2 양성 전이성 환자군(n=1,001)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비만 관련 동반 질환이 생존율 저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HR 1.29; 95% CI 1.00–1.65). 100명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 합의체는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를 유방암 예방의 최우선 과제 10가지 중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근거

저자: Barba, M, Botti, C, Botticelli, A, Buglioni, S, Catenaro, T, D'Onofrio, L, Ferranti, F, Filippo, SD, Gamucci, T, Giordano, A, Giordano, Antonio|, Iezzi, L, Lauro, LD, Marchetti, P, Maugeri-Saccà, M, Mentuccia, L, Moscetti, L, Natoli, C, Pizzuti, L, Sanguineti, G, Santini, D, Scinto, AF, Sergi, D, Sperati, F, Tomao, S, Vici, P

게시됨: 2017년 1월 1일

폐경 후 전이성 유방암 환자 10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전체 코호트에서 치료 과정 동안 BMI가 유의하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p < 0.001). BMI가 다소 높은 환자일수록 치료 반응이 더 좋았으며, 이는 통계적 유의성에 근접했다(p = 0.052). 그러나 BMI 범주별로 임상적 유익률에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BMI는 공복 혈당 및 치료 차수와 함께 무진행 생존에 대한 Cox 비례 위험 모델에서 공변량으로 포함되었다.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12.4개월이었다.

저자: A Batterham, A Jemal, AJ Daley, AL Catapano, Alan M. Nevill, Amtul R. Carmichael, AS Fairey, AS Fairey, BM Pinto, C Craig, C Watkinson, CE Matthews, D Bovelli, DB Rosengren, DT Eton, EC Dalen van, EM Ibrahim, F Herrero, George D. Kitas, George S. Metsios, H Moller, HA Azim Jr, I Lahart, Ian M. Lahart, IM Lahart, J Cohen, JE Edwards, JH O’Keefe Jr, JK Payne, JK Vallance, JM Beasley, K Mefferd, KH Schmitz, KS Courneya, LA Cadmus, LQ Rogers, LQ Rogers, LW Jones, M Baruth, M Dehghan, ME Heim, Medicine ACoS, MJ Brady, ML Irwin, ML Irwin, ML Irwin, N Pattyn, NA Patsopoulos, R Ballard-Barbash, R Glasgow, R Musanti, R Nuri, RR Pate, S Demura, SA Ross, W Demark-Wahnefried, WG Hopkins, WR Miller, Z Radikova

게시됨: 2016년 1월 1일

유방암 생존자 80명(평균 체중 68.7 ± 10.5 kg, 키에 따른 평균 BMI 161.2 ± 6.8 cm)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6개월간 가정 기반 신체 활동 중재를 받은 그룹은 일반적인 치료를 받은 그룹에 비해 유의미한 감소를 보였습니다. 체중은 1.6 kg 감소(그룹 간 차이, p=.040), BMI는 0.6 kg/m² 감소(그룹 간 차이, p=.020)했습니다. 이러한 개선은 국제 신체 활동 설문지(International Physical Activity Questionnaire)를 사용하여 평가한 총 신체 활동량 578.5 MET-min/wk(p=.024) 및 고강도 신체 활동량 264.1 MET-min/wk(p=.007)의 증가와 함께 나타났으며, 이는 기준값을 보정한 선형 혼합 모델 분석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저자: Champion, Victoria L., Gathirua-Mwangi, Wambui G., Murage, Mwangi J., Pradhan, Kamnesh R., Zollinger, Terrell W.

게시됨: 2015년 9월 8일

2005년부터 2010년까지 NHANES(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2,895명의 여성(유방암 환자 172명, 대조군 2,723명)을 대상으로 한 사례-대조군 분석 결과, 체질량지수(BMI)가 정상 또는 과체중에서 비만으로 증가한 여성은 정상 BMI를 유지한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OR = 2.1; 95% CI 1.11-3.79). 이러한 연관성은 특히 비히스패닉계 흑인 여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 비만이 된 경우 유방암 발병 위험이 6.6배(OR = 6.6; 95% CI 1.68-25.86), 정상 체중에서 과체중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4.2배(OR = 4.2; 95% CI 1.02-17.75) 높았습니다. 모든 여성은 50세 이상이었고 임신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통해 인구통계학적 변수를 보정했습니다.

저자: Ellison-Loschmann, Lis, Firestone, Ridvan, Jeffreys, Mona, McKenzie, Fiona, Pearce, Neil, Romieu, Isabelle

게시됨: 2014년 1월 1일

뉴질랜드에서 실시된 인구 기반 환자-대조군 연구(환자 1093명, 대조군 2118명)에서는 낮은 BMI를 건강한 생활습관 지수(HLIS)의 11가지 구성 요소 중 하나로 포함시켰습니다. 폐경 후 마오리 여성에서 HLIS 최고 3분위는 최저 3분위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0.47배(95% 신뢰구간 0.23-0.94)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수 구성 시 11가지 요소 각각에 동일한 가중치를 부여했으며, 본 연구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등록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자: Doihara, Hiroyoshi, Ishibe, Youichi, Ishihara, Setsuko, Iwamoto, Takayuki, Kawai, Hiroshi, Kawasaki, Kensuke, Komoike, Yoshifumi, Matsuoka, Junji, Miyoshi, Shinichiro, Mizoo, Taeko, Motoki, Takayuki, Nishiyama, Keiko, Nogami, Tomohiro, Ogasawara, Yutaka, Shien, Tadahiko, Taira, Naruto

게시됨: 2013년 12월 1일

일본 여성 472명의 유방암 환자와 464명의 대조군을 대상으로 한 사례-대조 연구에서 다변량 조정 로지스틱 회귀 분석 결과, 높은 BMI가 유방암 위험 증가와 유의미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 0.05). BMI가 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유전적 요인과 상호 작용했습니다. rs2046210 위험 대립유전자를 보유하지 않은 여성의 경우, 높은 BMI가 유방암 위험과 유의미한 관련이 있었습니다. 데이터는 936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자체 작성 설문지를 통해 수집되었으며, 16개의 단일 염기 다형성(SNP)에 대한 유전자형 분석이 이루어졌습니다.

저자: Aboagye, EO, Ali, S, Anderson, AS, Armes, J, Berditchevski, F, Blaydes, JP, Blaydes, JP, Brennan, K, Brown, NJ, Bryant, HE, Bundred, NJ, Burchell, JM, Campbell, AM, Carroll, JS, Clarke, RB, Coles, CE, Cook, GJR, Cox, A, Curtin, NJ, Dekker, LV, Duffy, SW, Easton, DF, Eccles, DM, Eccles, SA, Edwards, DR, Edwards, J, Evans, DG, Fenlon, DF, Flanagan, JM, Foster, C, Gallagher, WM, Garcia-Closas, M, Gee, JMW, Gescher, AJ, Goh, V, Groves, AM, Harvey, AJ, Harvie, M, Hennessy, BT, Hiscox, S, Holen, I, Howell, A, Howell, SJ, Hubbard, G, Hulbert-Williams, N, Hunter, MS, Jasani, B, Jones, LJ, Key, TJ, Kirwan, CC, Kong, A, Kunkler, IH, Langdon, SP, Leach, MO, Macdougall, JE, Mann, DJ, Marshall, JF, Martin, LA, Martin, SG, Miles, DW, Miller, WR, Morris, JR, Moss, SM, Mullan, P, Natrajan, R, O’Connor, JPB, O’Connor, R, Palmieri, C, Pharoah, PDP, Rakha, EA, Reed, E, Robinson, SP, Sahai, E, Saxton, JM, Schmid, P, Silva, IS, Smalley, MJ, Speirs, V, Stein, R, Stingl, J, Streuli, CH, Thompson, AM, Tutt, ANJ, Velikova, G, Walker, RA, Watson, CJ, Williams, KJ, Young, LS

게시됨: 2013년 1월 1일

100명이 넘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유방암 전문가들이 합의한 결과, 체중 관리를 포함한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 변화를 10가지 주요 연구 및 임상 우선순위 중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위험 요인 및 예방을 포함한 9개 주제 영역에 걸쳐 반복적인 협업을 통해 개발된 이 격차 분석은 체중 조절이 중요한 화학적 예방 전략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특히, 합의된 의견은 지속 가능한 체중 변화를 실천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을 10가지 주요 우선순위 중 두 번째 격차로 지적하며, 체중과 유방암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기존 증거의 강력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이를 지속적인 행동 변화로 전환하는 데 따르는 어려움을 인정했습니다.

저자: Abidoye, Oyewale O, Brufsky, Adam M, Kaufman, Peter A, Mayer, Musa, Rugo, Hope S, Tripathy, Debu, Ulcickas Yood, Marianne, Yardley, Denise A, Yoo, Bongin

게시됨: 2013년 1월 1일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 1,001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 코호트 연구(registHER 연구, 평균 추적 관찰 기간 27개월)에서, 흑인 환자(n=126)는 백인 환자(n=793)에 비해 비만(BMI ≥30), 당뇨병, 심혈관 질환을 가질 확률이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이러한 동반 질환은 임상 결과 악화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보정 전 전체 생존 기간 중앙값은 흑인 환자에서 27.1개월(95% CI 21.3-32.1), 백인 환자에서 37.3개월(95% CI 34.6-41.1)이었습니다. 기저 및 치료 요인을 다변량으로 보정한 후에도 전체 생존 위험비는 1.29(95% CI 1.00-1.65)로 유지되었으며, 이는 비만을 포함한 동반 질환이 독립적으로 예후 악화에 기여함을 시사합니다.

저자: Arif, M. (Mansyur), Kresno, S. B. (Siti), Retnowarnadi, A. (Ampi)

게시됨: 2009년 1월 1일

대조군 연구에서 유방암 환자 11명과 섬유선종 환자 12명을 비교했습니다. 유방 종양을 가지고 허리둘레가 80cm를 초과하는 여성은 허리둘레가 80cm 이하인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았습니다. 혈중 에스트라디올 수치가 높은 여성(>2.30 pg/ml)은 유방암 위험이 19.25배 더 높았으며(95% CI=1.77-209.55, p=0.015), 아디포넥틴 대 TNF-α 비율이 낮은 여성도 유방암 위험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TNF-α 수치가 높고 아디포넥틴 수치가 낮은 것은 복부 비만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비만이 염증 및 호르몬 불균형을 통해 유방암 발생으로 이어지는 기전을 뒷받침합니다.